대표 , 박차돌 입니다.
안녕하세요.마니산산채 대표 박차돌입니다.
자연을 닮은 음식을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로24년을 걸어왔습니다.
그 긴 시간 동안 저희의 철학을 믿고 찾아주신고객 한 분 한 분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마니산산채는 자연이 주는 재료 그대로의 맛을 지키며,
건강하고 정직한 한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.
그 결과, 지금은 음식뿐만 아니라식문화를 담는 공간과 시스템까지
스스로 만들어가는 종합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.
음식을 넘어, ‘좋은 재료와 정직한 마음으로 만든 한식’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.
마니산산채는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을 잇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며,
한 그릇 한 그릇에 진심을 담겠습니다.
고객님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
언제나 처음처럼 정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